피그마에서 배너 리사이즈 자동화하는 법 — 디자인 툴을 떠나지 않는 사이즈 전개
ImageFactory Engineering · 발행 2026-06-12
피그마에서 배너를 매체별 사이즈로 전개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프레임을 내보내고 → 리사이즈 툴에 올리고 → 결과를 다시 가져오는 왕복을 없애는 것, 즉 플러그인으로 피그마 안에서 끝내는 것입니다. 오토 레이아웃과 컴포넌트로 어느 정도 대응할 수 있지만, 비율이 크게 다른 지면(정사각 피드 → 9:16 스토리 → 8:1 리더보드)은 레이아웃 재구성이 필요해서 수동 작업이 다시 늘어나요.
피그마 수동 전개의 한계
- Constraints·오토 레이아웃은 "늘리기"까지만 — 비율이 크게 바뀌면 요소 재배치·배경 확장은 결국 손으로 해야 합니다.
- 지면별 세이프존·파일 용량 제한 같은 매체 규격은 피그마가 모릅니다.
- 전개본 30개가 파일에 쌓이면 수정이 생길 때마다 30개를 다시 손봐야 합니다 — 마스터 1개만 관리하는 구조가 유지보수에 유리합니다.
플러그인 사용 흐름 (이미지팩토리 기준)
- 피그마 커뮤니티에서 ImageFactory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로그인합니다.
- 전개할 마스터 프레임을 선택합니다 — 한글 카피·로고가 들어간 확정본 그대로.
- 플러그인에서 매체 지면을 검색·선택합니다 (메타·구글·카카오·네이버 등 1,400여 개 지면, 찾는 지면이 없으면 그 자리에서 추가 요청 가능).
- 생성 결과를 받습니다 — 텍스트·로고는 보존되고 배경·레이아웃만 재구성되며, 세이프존 지면은 보장 전략이 자동 적용됩니다.
포토샵에서 작업한다면 같은 흐름의 포토샵 플러그인도 있습니다. 디자이너는 디자인 툴에, 마케터는 웹에 — 같은 엔진을 쓰면 결과물 기준이 갈라지지 않습니다.
이미지팩토리는 이 문제를 이렇게 해결합니다
위 흐름이 곧 제품입니다. 피그마·포토샵 플러그인과 웹이 같은 전개 엔진을 공유하고, 지면 규격은 광고 사이즈 가이드 기준으로 자동 반영됩니다. 디자인 툴을 떠나지 않고 14일 무료체험으로 마스터 프레임 하나를 전개해보면 수동 대비 차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