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고대행사 이관 안내 — 메타·GTM·GA4 권한 한 번에 넘기기
Imagefactory · 발행 2026-09-23
대행사 이관에서 실제로 사고가 나는 지점은 권한을 못 줘서가 아니라 너무 많이 줘서, 또는 소유권까지 넘겨서입니다. 이 페이지 하나를 광고주에게 보내면 메타·GTM·GA4 세 가지를 순서대로 처리할 수 있어요.
시작 전에 대행사에서 받아둘 것
| 채널 | 받아야 할 것 | 대행사가 확인하는 곳 |
|---|---|---|
| 메타 |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ID (15~16자리 숫자) | Meta Business Suite 설정 → 비즈니스 정보 |
| GTM | 담당자 Google 계정 이메일 | — |
| GA4 | 담당자 Google 계정 이메일 (GTM 과 같은 주소여도 됨) | — |
메타만 ID 를 쓰고 구글 두 개는 이메일을 씁니다. 이 세 가지가 모이면 세 채널 모두 10분 안에 끝나요.
원칙 세 가지
- 소유권은 광고주가 쥡니다. 대행사에는 액세스만 주세요. 대행사 포트폴리오 안에서 만들어진 광고 계정·픽셀·GA4 속성은 계약이 끝날 때 대부분 회수가 안 되고, 픽셀 이력과 광고 계정 학습까지 같이 잃습니다. 메타도 파트너 추가 화면에서 "자산은 회원님의 포트폴리오에 남아 있으며, 파트너는 회원님이 할당하는 작업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"라고 명시합니다.
- 일할 수 있는 최소 권한만. 관리자·전체 관리 권한은 사용자를 추가하거나 자산을 삭제할 수 있는 등급이라 대행사에 줄 이유가 없습니다.
- 계약 종료일에 회수합니다. 세 채널이 서로 독립이라 하나만 남겨둬도 데이터는 계속 넘어갑니다.
채널별 권장 권한
| 대상 | 이 권한을 주세요 | 주지 마세요 |
|---|---|---|
| 메타 광고 계정 | 부분적인 액세스 권한 — 캠페인 관리 | 전체 관리 권한 |
| 메타 데이터 세트(픽셀) | 이벤트 데이터 세트 사용 | 이벤트 데이터 세트 관리 |
| 메타 페이지 | 부분적인 액세스 권한 — 광고 (게시물까지 맡기면 콘텐츠) | 전체 관리 권한 |
| GTM | 계정 「사용자」 + 컨테이너 「게시」 | 계정 「관리자」 |
| GA4 | 속성 수준 「편집자」 | 계정 수준 「관리자」 |
GTM 계정 「관리자」와 GA4 계정 수준 권한은 많은 안내 글이 그냥 주라고 하지만, 둘 다 실무에 필요 없으면서 위험만 큽니다. 관리자는 사용자 권한을 바꿀 수 있고, GA4 계정 수준은 그 계정 아래 모든 속성에 상속돼요.
채널별 절차
- 메타 광고 계정 권한 부여 — 대행사는 파트너, 개인 담당자는 사람
- 구글 태그 관리자(GTM) 권한 부여 — 계정 권한과 컨테이너 권한 두 겹
- GA4 권한 부여 — 계정 수준 말고 속성 수준으로
- 구글 애즈 대행사 권한 부여
- 네이버 검색광고 대행사 권한 부여
- 카페24 대행사용 부운영자 계정
이관 완료 체크리스트
- 메타 — 설정 → 사용자 → 파트너 목록에 대행사가 보이고, 광고 계정·페이지·데이터 세트가 할당돼 있다.
- GTM — 관리 → 사용자 관리에 담당자 이메일이 있고, 컨테이너 권한이 「게시」다.
- GA4 — 관리 → 속성 → 액세스 관리에 담당자 이메일이 있고, 역할이 「편집자」다.
- GTM 은 상대방이 초대를 수락했다. 수락 전에는 목록에 보여도 실제 권한은 없습니다. GA4 는 추가하는 즉시 권한이 생겨 수락 단계가 없어요.
- 광고주 쪽에 전체 관리 권한 보유자가 최소 2명 남아 있다. 1명만 두면 그 사람 계정이 잠길 때 포트폴리오 전체가 잠깁니다.
계약이 끝나면
- 메타: 설정 → 사용자 → 파트너에서 대행사 삭제
- GTM: 관리 → 사용자 관리에서 담당자 삭제
- GA4: 관리 → 속성 → 액세스 관리에서 담당자 삭제 (계정 수준에서도 줬다면 계정 쪽도 삭제)
종료일에 세 곳을 같이 처리하세요. 대행사가 만든 소재·태그·잠재고객은 자산 소유권이 광고주에 있으면 그대로 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