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글 태그 관리자(GTM) 권한 부여 — 계정 권한과 컨테이너 권한
Imagefactory · 발행 2026-09-23
GTM 권한은 계정 권한과 컨테이너 권한 두 겹입니다. 둘을 따로 설정해야 해서, 한쪽만 주고 "권한 줬는데 안 보인대요"가 자주 생겨요.
두 겹의 권한
계정 권한 — 두 가지뿐입니다.
| 권한 | 할 수 있는 일 |
|---|---|
| 사용자 | 기본 계정 정보 확인 |
| 관리자 | 새 컨테이너 생성, 사용자 권한 수정 |
컨테이너 권한 — 다섯 단계이고 위로 갈수록 포함 관계입니다.
| 권한 | 할 수 있는 일 |
|---|---|
| 액세스 권한 없음 | 컨테이너가 목록에 뜨지 않음 |
| 읽기 | 태그·트리거·변수 확인만 |
| 수정 | 작업공간 생성·수정. 버전 생성과 게시는 불가 |
| 승인 | 버전·작업공간 생성·수정. 게시는 불가 |
| 게시 | 버전 생성·수정·게시까지 전부 |
대행사에 줄 권한 — 계정 「사용자」 + 컨테이너 「게시」
계정 권한은 사용자로 두세요. 관리자는 컨테이너를 새로 만들고 사용자 권한을 바꾸는 등급이라 태그 작업과 무관합니다. 많은 안내 글이 관리자까지 체크하라고 하는데, 대행사가 광고주 모르게 다른 계정을 추가할 수 있게 되는 셈이에요.
컨테이너 권한은 게시여야 합니다. 「수정」은 작업공간을 만들 수는 있어도 버전 생성·게시가 안 돼서 태그가 실제로 나가지 않고, 「승인」도 게시는 못 합니다. 전환 태그를 직접 반영해야 하는 대행사에는 게시가 최소선이에요.
광고주가 게시 전 검수를 직접 하고 싶다면 대행사를 「승인」으로 두고 광고주가 게시하는 운영도 가능합니다. 다만 태그 반영이 광고주 일정에 묶입니다.
추가 절차
- tagmanager.google.com 에서 권한을 줄 계정 선택
- 상단 관리 탭
- 계정 열에서 사용자 관리
- 오른쪽 위 + → 사용자 추가
- 담당자의 Google 계정 이메일 입력
- 계정 권한은 「사용자」 그대로 두기
- 컨테이너 권한 → 모두 설정(또는 컨테이너별 선택) → 게시 체크 → 완료
- 초대
컨테이너가 여러 개면 맡긴 컨테이너만 골라 주세요. 「모두 설정」은 계정 아래 전 컨테이너에 같은 권한을 한 번에 겁니다.
초대는 상대방 Google 계정으로 가고, 수락해야 권한이 살아납니다.
회수
같은 경로(관리 → 사용자 관리)에서 담당자를 삭제합니다. 그다음 각 컨테이너의 사용자 관리에도 권한이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.
전체 흐름은 광고대행사 이관 안내에서 메타·GA4 와 함께 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