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A4 권한 부여 — 계정 수준 말고 속성 수준 편집자로
Imagefactory · 발행 2026-09-23
GA4 는 계정 수준과 속성 수준 두 군데서 액세스를 줄 수 있습니다. 대행사에는 속성 수준이 맞아요 — 계정 수준에서 준 권한은 그 계정 아래 모든 속성에 그대로 상속되기 때문입니다. 한 계정에 여러 브랜드 속성을 두고 있다면 계정 수준으로 주는 순간 전부 같이 넘어갑니다.
역할 다섯 가지
| 역할 | 할 수 있는 일 |
|---|---|
| 관리자 | 애널리틱스 전체 관리 + 사용자 관리 |
| 편집자 | 속성의 모든 설정 관리. 사용자 관리는 불가 |
| 마케팅 담당자 | 잠재고객·이벤트·주요 이벤트 생성·수정·삭제, 기여 분석 모델 설정 |
| 분석 담당자 | 탐색 분석 생성·공유 |
| 보기 권한 사용자 | 설정·데이터 확인, 보고서에 표시되는 데이터 변경 |
대행사 기본값은 편집자입니다. 전환 이벤트 설정·잠재고객·데이터 스트림이 곧 업무라 그 아래로 내리면 일을 못 해요. 반대로 관리자는 사용자를 추가·삭제하고 속성 자체를 건드릴 수 있어 광고주가 통제를 잃습니다.
잠재고객만 만들거나 보고서만 보는 범위라면 마케팅 담당자·분석 담당자로 낮추세요.
데이터 제한 두 가지
역할과 별개로 사용자별 제한을 걸 수 있습니다.
- 비용 측정항목에 대한 액세스 권한 없음
- 수익 측정항목에 대한 액세스 권한 없음
보고서·탐색 분석·통계 전반에서 해당 지표를 가립니다. 매출 원가를 공유하고 싶지 않은 경우에 쓰지만, 대행사가 ROAS 로 운영한다면 수익 제한은 걸지 마세요 — 성과 판단 자체가 막힙니다.
추가 절차 (속성 수준)
사용자를 추가하려면 광고주 쪽 담당자가 그 계정이나 속성의 관리자여야 합니다. 삭제는 계정 수준 관리자만 할 수 있어요. 추가하는 즉시 권한이 생기고, 상대방이 수락하는 단계는 없습니다. 같은 이유로 「편집자」로 받은 대행사는 외주 담당자를 직접 추가할 수 없습니다.
- analytics.google.com 접속
- 왼쪽 아래 톱니바퀴 관리
- 속성 섹션에서 액세스 관리
- 오른쪽 위 + → 사용자 추가
- 담당자의 Google 계정 이메일 입력
- 역할에서 편집자 선택 (필요하면 데이터 제한 체크)
- 오른쪽 위 추가
계정 수준으로 줘야 하는 경우(같은 계정의 모든 속성을 맡길 때)는 3번에서 계정 섹션의 액세스 관리로 들어갑니다. 나머지는 같아요.
속성 수준에서 계정 수준보다 높은 권한을 주면 속성 쪽이 적용됩니다.
회수
관리 → 속성 → 액세스 관리에서 담당자를 삭제합니다. 계정 수준에서도 줬다면 양쪽 다 지워야 해요 — 한쪽만 지우면 상속된 권한이 남습니다.
전체 흐름은 광고대행사 이관 안내에서 메타·GTM 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