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광고 이미지 한글 깨짐, 3단계로 해결하기
ImageFactory Engineering · 발행 2026-06-12
AI 광고 이미지의 한글 깨짐은 프롬프트 팁으로 확률을 낮추는 게 아니라, 텍스트를 다시 생성하지 않는 구조로 바꿔야 해결됩니다. 모델은 글자를 시각 패턴으로 그리기 때문에 11,172종의 한글 음절을 안정적으로 쓸 수 없거든요 (원리가 궁금하면 상세 리포트를 보세요). 실무 해결 절차는 아래 3단계입니다.
1단계 — 텍스트를 생성해야 한다면, 규칙 3개
- 문구는 1~3단어로 짧게, 정확한 문구를 따옴표로 감싸 프롬프트에 지정
- 한글 성능이 검증된 최신 모델(제미나이 나노바나나 계열 등)로 2~3장 생성 후 선별
- 가격·브랜드명·법적 고지는 생성 금지 — 텍스트 없이 생성하고 편집 툴에서 얹기
2단계 — 사이즈 전개는 "보존" 방식으로
확정된 마스터 소재 1장을 기준으로, 텍스트·로고는 원본 픽셀을 유지한 채 배경만 AI로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전개하세요. 30개 사이즈를 30번 재생성하면 깨질 기회도 30번입니다. 보존 방식은 깨질 경로 자체가 없습니다.
3단계 — 검수는 이 순서로
- 브랜드명 → 2. 숫자(가격·할인율) → 3. 법적 고지 → 4. 본문 카피. 틀렸을 때 비용이 큰 순서입니다. 한글 검수는 한국어 화자가 글자 단위로, 줌인해서 하세요.
이미지팩토리는 이 문제를 이렇게 해결합니다
2단계(보존 전개)가 이미지팩토리 배너 리사이즈의 동작 방식입니다. 마스터 소재를 업로드하면 텍스트·로고·제품은 원본 픽셀 그대로 두고 배경·레이아웃만 재구성해 1,400여 개 지면으로 전개합니다. 한글 포함 15개 언어에서 동일하게 동작하고, 14일 무료체험으로 본인 소재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